프리드리히 나우만 재단

(트루만 빌라- 독일 포츠담 소재 프리드리히 나우만 재단 본부)
프리드리히 나우만 재단은 독일의 비영리 정책 연구기관이자 시민교육 기관이다.
나우만 재단은 1958년 설립이후 개인의 자유와 의무, 시장 경제, 정부의 권한 축소 및 인권의 증진을 도모해 오고 있다. 재단은 세미나, 학회, 출판 및 국내외 시사, 정치 분석을 통해 고전적 자유주의 사상을 전파하며, 이를 통해 자유 민주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개인의 능력을 함양시키고자 한다.
나우만 재단은 전 세계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, 해외 50여개국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.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헌신해온 재단은 국제사회에서도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으며, 각국의 협력 단체들이 해당 국가의 지역적, 문화적 배경을 고려하여 사안별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. 재단의 “국제 정치 대화 프로그램”은 전 세계적으로 진취적인 미래 정치 엘리트를 육성하는 데 크게 일조하고 있다.